강유미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맨 강유미(36)가 라디오 생방송 펑크를 사과했다.

강유미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저의 방송 펑크에 대해 변명의 여지 없이 저의 불찰로 인하여 발생한 일이 맞습니다”라고 생방송 펑크를 사과했다.

강유미 유튜브 채널 캡처

이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저로 인하여 피해를 받으셨을 ‘김성완의 시사夜’ 작가님, 피디님을 비롯한 방송 관계자분들께도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사죄의 말씀 드린다”며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하여 실망감을 안겨 드렸을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지난 17일 KBS1 라디오 ‘김성완의 시사夜’ 작가 A씨는 자신의 SNS에 강유미가 라디오 생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로 했지만 연락두절로 스케줄을 펑크냈다는 글을 올렸다.


강유미가 유튜브 채널에 올린 사과문

안녕하세요. 강유미입니다.

먼저, 저의 기사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접하셨을 저의 방송 펑크에 대해
변명의 여지없이 저의 불찰로 인하여 발생한 일이 맞습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저로 인하여 피해를 받으셨을 ‘김성완의 시사夜’ 작가님, 피디님을 비롯한 방송 관계자분들께도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사죄의 말씀드리며, 또한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하여 실망감을 안겨 드렸을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향후에는 더 신중하고, 꼼꼼하게 모든 바에 임하며 더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다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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