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좌로부터) 삼익산업김진포 상무이사, 윤성하우징 유인천 전무이사, 벨룩스 기업 Henrik Norlander Smith, 삼익산업 김영훈 실장 / 제공 : 윤성하우징

단독ㆍ전원주택 전문기업 윤성하우징(대표 윤용식)은 지난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덴마크 벨룩스(Velux)社의 초대로 ‘한-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세미나’ 제5차 그린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했다.

다국적 기업 벨룩스社는 덴마크에 본사를 두고 아메리카 4개국, 아시아 4개국, 유럽 23개국에 공장과 영업점을 두고 있는 세계적 유수 기업중 하나로 1941년 코펜하겐에서 설립해 오랜 시간 햇빛이 실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채광과 자연 환기를 돕는 창문을 개발해왔다. 한국-덴마크 수교 60주년, 지속가능 및 녹색성장 발전도모를 기념해 벨룩스 임직원들이 직접 내한했다.

벨룩스社의 제품은 단열성이 뛰어나고 태양 에너지를 간접적으로 결합해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강점이 있다. 단독ㆍ전원주택 전문기업 윤성하우징은 국내 주택시장에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벨룩스 제품을 적용하여 기능성 면에서도 우수함을 건축주들에게 제공될 수 있는 품목을 확보했다.

윤성하우징 관계자는 “지속가능발전 이슈와 관련하여 청정 에너지 솔루션 개발 등 모델개발에 힘써야 한다”며 “소비자를 위한 깊은 성찰이 혁신으로 이뤄졌을 때 진정한 이노베이션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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