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제니퍼로페즈 인스타그램

미국 유명 가수이자 배우인 제니퍼 로페즈가 나이를 초월한 완벽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니퍼 로페즈는 26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건강미 넘치는 운동복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내달 7일부터 한달 간 이어질 투어 일정을 위해 몸매 관리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리허설 시작 직전, 투어 시작”이라는 짧은 문구도 덧붙였다.



그는 하얀색 스포츠 브라톱 상의를 착용했다. 여기에 분홍색과 보라색이 적절히 섞인 타이트한 레깅스를 매치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1969년생으로 올해 만 49세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와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의 관리 비법은 일주일에 3~4회씩 체육관을 방문해 하는 꾸준한 운동이다. 이날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공개한 영상 속에도 제니퍼 로페즈의 철저한 운동 습관이 드러난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전 메이저리그 야구선수이자 6살 연하인 엘렉스 로드리게스와 지난 3월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