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말부터 검찰 내에 흉흉한 소문이 돌았습니다. 한 검사의 성관계 동영상이 있다는 소문….

소문의 영상은 누군가가 컴퓨터 화면을 핸드폰으로 촬영한 거였는데, 화면이 흐릿해서 자세히 보이지는 않지만 영상을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영상의 주인공이 당시 '법무부 차관 김학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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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차인선 PD, 제작 차인선 PD, 일러스트 이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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