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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화장품, 해외 선교사 180명 초청 감사 예배

강사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선교사역은 주님의 사역”


믿음의 기업 한독화장품주식회사(대표 박효석 장로, 나애숙 권사)가 지난달 31일 한독화장품 인천 GMP 공장에서 ‘선교사초청 감사예배 및 선교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예배에는 순복음세계선교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내한한 선교사 180명을 비롯해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가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선교 사역은 주님의 사역이다. 나의 마음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는 사역”이라며 “오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삶의 우선순위로 삼고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어 “매년 많은 선교사를 초청해 후원하고 선물을 주고 있는 한독화장품 박효석 회장과 나애숙 대표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어릴 때 어렵게 자랐다. 그래서 약국을 경영하던 시절부터 선교사역을 후원하기로 마음먹었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헌신하고 봉사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대표는 “기업이 존재하는 한 매년 선교행사를 통해 선교사들을 섬길 것”이라며 “2020년엔 20회째 행사로 200명의 선교사를 모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독화장품은 1995년 설립 당시부터 ‘선교하는 기업’이란 사훈을 내걸고 매년 해외선교사 지원 및 국내외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 왔다. 회사 경영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전 직원이 매일 기도하면서 돌파, 정부로부터 석탑산업훈장, 백만불수출의탑을 받는 등 정직하고 성실한 기업의 이미지를 심어왔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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