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후 2연패 위기에 몰린 담원이 2세트에서 세 라인에 변화를 줬다.

담원은 8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그리핀과의 ‘2019 우리은행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경기에서 0대 1로 지고 있다.

담원은 1세트에서 ‘플레임’ 이호종, ‘펀치’ 손민혁, ‘호잇’ 류호성을 기용했으나 27분 만에 패했다.

수세에 몰린 담원은 2세트에서 탑, 정글, 서포터에서 변화를 줬다. ‘너구리’ 장하권, ‘캐니언’ 김건부, ‘베릴’ 조건희를 투입한 것. 키 플레이어인 장하권은 2세트에서 피오라를 선택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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