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최민환이 한 살배기 아들 재율군을 품에 안고 시구를 해 논란이다. 최민환이 공을 던질 때 재율군의 목이 심하게 꺾이는 모습이 화면에 잡혔기 때문이다.

지난 8일 최민환-율희 부부는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트윈스 경기에 시구, 시타자로 나섰다. 이날 최민환은 돌이 지난 아들 재율군을 아기띠로 안고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민환은 힘껏 공을 던졌다. 이 과정에서 재율군의 목이 꺾이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위험한 행동이었다’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다행히 재율군에게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하며 재율군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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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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