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자라 꼭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나는 오늘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당신이 살아낸 하루가
눈부시게 아름다웠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한 주를 살아내고, 다시 시작하는 여러분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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