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2분기 방영된 FUJI-TV의 히트작 ‘컨피던스 맨 JP’가 개국 60주년 특별기획 스페셜 드라마 <컨피던스 맨 JP 운세편>으로 다시 찾아왔다.


지난 2분기에 평균 시청률 8.9%를 기록했던 이 작품은 영화 홍보용으로 제작된 SP 드라마로 지난 5월 17일 극장판으로도 개봉되었다.


프로 중의 프로인 세 명의 신용 사기꾼이 화려한 세계를 무대로 장대하고 기상천외한 계획으로 욕망에 둘러 쌓인 인간들로부터 돈을 뜯어내는 통쾌 코미디 드라마.


이번 작품은 ‘운세’를 테마로 다코(나가사와 마사미)와 보쿠짱(히가시네 마사히로), 리차드(코히나타 후미요)가 욕망으로 가득한 악당들로부터 돈을 가로챈다.


<컨피던스 맨 JP 운세편>은 도라마코리아(https://dorama.kr/)에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박봉규 sona71@kmib.co.kr 사진=도라마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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