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한독화장품, 올해까지 4억 5000만원 상당 후원

섬김과 나눔의 기업 한독화장품, 스펠라 바이브 쿠션 론칭…14일까지 20% 할인 진행 중


한독화장품(대표이사 나애숙)이 지난 4일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 기부자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독화장품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통해 영등포구 관내의 소외된 이웃에게 올해까지 총 9회에 걸쳐 4억50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이에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 복지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우수 기부자 표창을 받았다.

‘섬김과 나눔’을 기업이념으로 하고 있는 한독화장품은 이를 실천하기 위해 창립 후 24년간 사회에 기여하는 역할을 지속해오고 있다.

한편, 한독화장품은 진동과 LED 기능을 담은 ‘스펠라 바이브 쿠션’을 론칭해 온라인시장에 첫 진출했다.

새로운 개념의 진동 LED 퍼프는 진동기능 덕분에 밀착력이 우수하며, LED 빛을 이용해 기미나 잡티가 제거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하이라이터와 블러셔가 함께 내장되어 있어 올인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있어 휴대성과 편리성이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독화장품 관계자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4일까지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이벤트들을 기획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섬김과 나눔의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