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 데일리펀딩(대표 이해우)는 건국대학교, 경희대학교와 개발 전문가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 교류와 청년취업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협약을 지난달 29, 30일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데일리펀딩과 각 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핀테크 산업 인재 발굴과 육성을 기대할 수 있으며, 양측은 산학협력 프로그램과 현장실습 제공 등에 협력한다. 핀테크·프롭테크 분야 스타트업인 데일리펀딩과 건국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경희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생들과의 상호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장실습생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약 두 달 간 데일리펀딩 IT실 소속 프로그래머로 근무하며 멘토와 함께 프로젝트 디버깅, 리팩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핀테크 기업과 대학의 MOU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산학 연계를 통해 기업은 현장실습생에게 전문분야에 대한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현장실습생은 미리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갖추며 사회로의 첫 걸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따라서 직무적성에 대한 이해와 실무에 대한 빠른 습득이 이루어져 구인구직 시 기업과 구직자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은준 데일리펀딩 인사팀장은 “데일리펀딩은 사내 분위기와 문화가 자유롭고 높은 수준의 직원 복지 혜택이 마련되어 있어 젊은 층의 입사 지원 건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며 “MOU 후에도 교류가 계속 이어져 젊은 층에도 P2P금융이 알려지며 스타트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인재풀이 넓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데일리펀딩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전국 대학교의 컴퓨터공학과 등 유관 학과를 대상으로 현장실습 MOU를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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