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2시쯤 전남 여수시 소라면 소라초등학교 뒷편 야산에 경비행기가 추락했으나, 낙하산이 펴지면서 조종석에 타고 있던 A(23)씨가 소방당국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폭발이나 화재 등 추가 사고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유미 인턴기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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