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여호와를 의지합니다.”

제38회 농협·농촌 복음화 2019 전국대회



농협기독교선교회 전국연합회(회장 박학주)의 ‘제38회 농협·농촌 복음화 2019 전국대회’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새문안로 농협중앙본부 대강당에서 이 단체 회원과 그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농협 본부선교회 주관으로 열린 대회 주제는 ‘힘되신 여호와를 의지하겠나이다’(시 18:29)였다.


김태영 목사

부산 백양로교회 김태영 목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넘읍시다!’(시 18:1~2,29)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

세브란스병원 원목을 지낸 김복남 전도사가 간증했다.




농촌선교비 전달, 선교전략 보고, ‘농협·농촌 복음화와 발전, 북한선교·민족복음화’를 위한 합심기도를 했다.



또 전 NH농협은행 지점장 이병오 목사의 인도로 북한선교와 농어촌선교 기금을 5억원에서 10억원으로 하고, 선교헌금 작정 시간을 진행했다.

이 목사는 “북한선교와 농어촌선교, 농협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고 말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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