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정(25) 전 아나운서와 핑크빛 열애 중인 배우 소지섭(42)이 최근 한남더힐을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소지섭이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의 대형평수 한 채를 매입했다고 스카이데일리가 15일 보도했다. 한남더힐은 국내에서 가장 비싼 빌라 중 하나다.

소지섭이 매입한 빌라의 실거래가는 61억원으로, 스카이데일리에 따르면 소지섭은 중도금과 잔금을 모두 현금으로 치렀다.

한남더힐. 뉴시스

소지섭이 매입한 한남더힐의 공급면적은 약 302.53㎡(91평), 전용면적은 약 233.12㎡(70평)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결혼할 여성으로 알려진 분과 함께 집을 보러 다닌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대부분의 중개업자들은 소지섭이 그 집을 신혼집 용도로 구매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소지섭은 지난달 17일 디스패치의 보도 후 조은정 전 아나운서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신유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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