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인사동 다보성전시관은 7월 1일까지 ‘한국의 미 특별전’을 개최한다. 소장품을 바탕으로 도자기, 금속공예, 목기, 민속품, 서화 등 총 1000여점을 작품을 소개한다. 이 가운데 고려 시대 ‘청자상감죽절표형주전자’(사진)는 대나무의 마디를 음·양각 기법으로 표현하는 다른 표형주자와 달리 백상감 기법으로 처리한 것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갤러리다온은 21일까지 구승희 개인전을 갖는다. ‘행복해’ ‘소확행’ 등 일상의 행복을 주제로 팝아트적인 경향의 작품(사진)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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