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미래는 스마트폰(인터넷)에 달려있다”

한국생명의전화 내달 11일 포럼… 한국교회인터넷중독연구소장 김망규 목사 발제


한국생명의전화(대표 이성희 목사)는 다음 달 1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성북구 오패산로 한국생명의전화 라이프라인홀(6층)에서 ‘제5차 생명사랑 목회 포럼’을 연다.

한국교회인터넷중독연구소장 김망규(인천 성일교회·사진) 목사는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과 자살에 대한 목회적 대안’이란 제목으로 발표한다.

김 목사는 초청의 글에서 “다음세대의 미래는 스마트폰(인터넷)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심각한 상태이며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뺴앗고 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행사는 올해 2월 창립한 ‘생명사랑 목회포럼’(회장 남서호 목사)이 주관한다.

포럼 부회장 이종택(진광교회)목사가 논찬할 예정이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