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영국 예술가의 시선으로 본 대한민국의 구석구석의 모습은 어떨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슈페리어갤러리는 ‘Goryeo again’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정아트센터와 함께 기획한 전시로써 지난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고려전의 약 2년 만의 재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본인만의 색감과 안목으로 인류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작품으로 표현하는 작가 매튜 존 앳킨슨의 작품 9점을 소개한다.

프랑스 파리와 이탈리아의 밀란에서의 개인전, 또한 머큐리 아트 프라이즈 수상 등 영국 내에서도 촉망받는 작가의 전시를 다시금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전시는 6월 20일 부터 8월 5일까지 슈페리어 갤러리 제 2관에서 관람 할 수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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