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설리가 ‘설리 최고의 히트작은 인스타그램’이라는 악성 댓글에 관해 “인정”을 외쳤다.

오는 21일에 첫 방송되는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 설리가 출연한다. 설리는 자신에게 쏟아지는 악성 댓글을 직접 읽어보고 이에 관한 속내를 터놓는다.

‘악플의 밤’은 첫 방송을 앞두고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예고편 속 설리는 ‘설리 최고의 히트작은 인스타그램’이라는 악성 댓글에 “관종 인정. X관종 인정” 등 댓글보다 더 강한 발언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설리는 “기승 전 노브라. 그냥 설XX” 등 자신에 대한 수위 높은 댓글을 읽던 중 “이거는 좀”이라며 악플 읽기를 중단하기도 했다.

설리는 과감하고 솔직한 발언으로 첫 녹화에 ‘악플 셀프 낭송’의 1인자로 떠올랐다고 전해졌다.

JTBC2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악플의 밤’은 6월 21일(금) 저녁 8시에 처음 방송된다.

김다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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