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한혜진(36)이 파격 화보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20일 SNS에 패션잡지 바자 7월호에 실릴 전신 분장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오직 이 촬영을 위해 두 달 전부터 몸만들기를 시작했다”며 “다른 때보다 더 집중해 몸을 다듬었다”고 말했다.

또 “콘셉트를 들을 때부터 재밌겠다 싶었다. 역시 재미있었다. 준비한 것들이 잘 보여 좋고 사진도 잘 나와서 좋다”며 “이런 작업은 내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좋은 팀이 꾸려져야 모델로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데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강태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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