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메모리얼파크 창립 15주년 기념 감사예배

20일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설교


재단법인 크리스찬 메모리얼파크(이사장 김윤배)가 20일 경기도 파주 크리스천메모리얼파크 예배실애서 ‘창립 제15주년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또 정문 확장 이전 개통식과 고인에게 보내는 편지글 공모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가졌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는 감사예배에서 ‘예비된 천국’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죽음은 끝이 아니고 새로운 시작이다. 항상 죽음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며 “그래서 천국에 갔을 때 하나님께 잘하였도다 칭찬받자”고 말했다. 김윤배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기본에 충실하고 미래를 선도하는 추모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2004년 준공, 현재 총 10개동 3만9122기의 봉안능력을 갖춘 기독교 대표 추모관이다. 앞으로 스토리가 있는 추모공원, 유족과 함께 호흡하는 추모공원, 하나님 말씀이 살아있는 추모공원을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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