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보낸 달콤한 휴가를 공개했다.

호날두는 23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리비에라에서 촬영한 휴가 사진을 올렸다. 최근 시즌을 마친 호날두는 그리스, 프랑스 등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호날두는 요트에 마련된 욕조에서 로드리게스와 입을 맞추고 있다. ‘폭스스포츠’ 이탈리아판에 따르면 호날두는 체육관 , 영화관, 수영장 등을 겸비한 요트를 약 5만6000유로(한화 약 7376만원)에 대여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로드리게스도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요트 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검은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이하 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로드리게스는 지난해 11월 호날두와 사이에서 딸을 출산했다. 이후 호날두가 9억원에 달하는 약혼반지를 로드리게스에게 선물하며 청혼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호날두는 로드리게스 외에 대리모를 통해 낳은 자녀 4명을 두고 있다.

톱 모델 중 한 명인 로드리게스는 호날두와 2016년 돌체 앤 가바나 행사장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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