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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탤런트 김민정 “어려움 신앙으로 극복했죠”


탤런트 김민정 권사가 24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원장 권경환 목사) 벧엘성전에서 간증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김 권사는 하나님 은혜에 감사 드린다고 했다.

그는 “어려움이 많이 있었지만 신앙으로 극복했다. 연기자 생활을 45년 이상 할 수 있었던 것은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어 가능했다”고 간증했다

김 권사는 1970년대 사극 ‘장희빈’을 비롯 TV 드라마와 연극 등으로 인기를 누렸다.

연극 ‘일사각오’에서 일제 강점기 때 신사참배를 거부한 주기철 목사의 아내 오정모 역활을 맡아 큰 감동을 주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 집회는 초대교회 성령부흥 선교협의회(대표회장 배석주 목사)가 주관하고 있다.

강사는 이 단체 대표회장 배석주(거룩한초대교회) 목사를 비롯 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 박에스더(세계비전능력교회) 목사 등이다.

이 행사는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대표 서정형 전도사)가 협력하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과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다니며 집회를 열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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