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인스타그램 캡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연수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이쁜이들♡”라는 글과 함께 두 아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남매는 2014년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활발한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송지아는 5년이 지난 지금 훌쩍 큰 모습과 분위기 있는 외모로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지아는 수지 느낌 나고 지욱이도 점점 잘생겨진다” “엄마와 아빠의 외모를 물려받은 축복받은 유전자”라며 칭찬했다.

박연수 인스타그램 캡쳐

방송화면 캡쳐

박준규 인턴기자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