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행복할 순 없겠지만 이 열차에 타고 계신 승객 여러분만큼은 하루가 행복한 하루의 시작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하철에서 이런 안내방송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최근 커뮤니티엔 지하철에서 이 안내방송을 듣고 울 뻔했다는 대학생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엔 ‘나도 지하철 안내방송을 듣고 위로받은 적이 있다’는 댓글이 수두룩하게 달렸다.

우리 채널을 구독하는 ‘TMI 수집가’를 위해 매일 지하철 4호선에서 ‘감성방송’을 하는 열차 승무원을 수소문했다.


▲ 영상으로 보기!

뉴스 소비자를 넘어 제작자로
의뢰하세요 취재합니다
유튜브에서 '취재대행소 왱'을 검색하세요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