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소더비 특별전 초대작가 한성훈(사진) 쇼윙전이 지난 3일부터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펜타리움 7층 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버질아메리카, ㈜더 마블러스 주최이다.

한 작가의 첨단기법 ‘틱’(Tick)은 전 세계 화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성훈 작 '우주의 심포니'.


‘틱’ 기법으로 심장의 고동소리, 시간의 생성과 소멸, 생명의 뜀뛰기, 빛의 조명과 어둠을 우주공간에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스웨덴 평론가상, 일본 동아연합신문 70주년 기념 예술상 대상, 유엔 유네스코 미술상 수상자이다.


한국 육군 현역병사 초대전, 카네기홀 초대전, 국민일보·동아일보 전시회, 부산시민오케스트라 창립 초대전 등을 열었다.

전시회는 10일까지 열린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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