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고,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에서 개발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가 ‘카카오 PC방 배틀 시즌2: 경기편’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카카오 PC방 배틀 시즌2: 경기편’은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PC방 이용자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배틀과 오프라인 파이널 배틀로 구분해 진행되며, 온라인 배틀은 다음달 6일까지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워너닭(최후의 1인)부터,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힐한닭(회복 아이템 사용), 달린닭(이동거리)까지 3가지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각 미션 순위 1위부터 40위까지는 파이널 배틀 초청권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참가자를 위한 PC방 포인트샵도 시즌2를 맞아 새롭게 오픈했다. PC방 포인트샵은 ‘카카오 PC방 배틀’ 참가자 전용 경품과 일반 PC방 이용자를 위한 경품으로 구성된 공간이다. 이용자들은 PC방에서 1시간마다 지급되는 포인트로 각종 경품에 응모하거나,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경품은 파이널 배틀 초대권, 배틀그라운드 인형, 마우스패드 등이다.

‘카카오 PC방 배틀 시즌2: 경기편’ 시작을 기념해 운영자 이벤트 매치도 오는 17일 열린다. 15일까지 참가 신청을 한 후 이벤트 매치에 참여하면 전원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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