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Z 제공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 연예 매체 TMZ는 톰 홀랜드와 한 여성이 다정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17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 모습이 담겼다. 금발 여성은 톰의 엉덩이에 손을 올렸고, 톰은 금발 여성의 손을 잡았다. 또 영국 런던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에서 함께 맥주를 마시며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TMZ 제공

앞서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함께 출연한 젠다야 콜맨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그런데도 톰 홀랜드와 젠다야 콜맨의 열애설은 여전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톰 홀랜드의 데이트 사진은 적지 않은 충격을 준 것으로 전해진다.

톰 홀랜드는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개봉 중인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은 국내에서 700만명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송혜수 인턴기자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