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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외모” “멍뭉미 있다” … 배우 이도현 외모 화제

이도현 인스타그램 캡처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도현이 화제다.

이도현은 현재 ‘호텔 델루나’에서 이지은(장만월 역)과 애틋한 과거를 지닌 인물 ‘고청명’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주연인 여진구에겐 미안하지만, 이도현이 이지은과 더 잘 어울린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도현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이도현은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정경호의 아역으로 데뷔했다. 이도현은 이후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와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호텔 델루나’에서 멸망한 고구려 귀족의 후손을 연기하고 있다.

이도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그의 ‘폭풍 미모’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도현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면서 팬들과 소통한다.

팬들은 매번 달리지는 헤어스타일에도 흔들리지 않는 미모를 자랑한다며 ‘시몬스 미모’라고 부르고 있다. 또 “이도현은 ‘멍뭉미’(강아지의 귀여움을 품고 있다는 뜻)가 있다”며 응원하고 있다.

박준규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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