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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착]군선교 사역자들에게 말씀 전하는 육순종 목사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 부총회장 육순종 목사(성북교회·사진)가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여전도회관 루이시홀에서 열린 ‘한국교회 군선교사역자 제223차 연합 조찬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육 목사는 이날 ‘하나님 품에 안기라’(마 11:28~30)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청년들의 영적 생명을 책임지는 군선교 사역자들은 자부심을 갖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군선교 발전을 위한 합심 기도가 이어졌다.

기장 총회 군종목사단과 예스미션중보기도회 사역자들은 각각 특별 찬양을 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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