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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의 취향] 나태주 ‘별들이 대신해주고 있었다’

저자극 감성채널




낭독의 취향은 무민(無mean) 시대에 저자극 속 고의미를 찾는 저자극 감성 콘텐츠입니다. 에세이, 시, 소설, 그리고 가사를 낭독하고 때로는 여러분의 이야기도 낭독해 드리겠습니다.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밤 하루 동안에 쌓은 스트레스를 저자극 콘텐츠로 디톡스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낭독의 불을 켜겠습니다.

오늘은 나태주 시인의 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중 '별들이 대신해주고 있었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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