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권나라 인스타그램 캡쳐

배우 이종석(30)과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권나라(28)가 화제다.

권나라는 2012년 5월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했다. 172cm의 큰 키와 탄탄한 몸매로 팀에서 서브 보컬과 비주얼을 담당했다. 주먹만한 얼굴에 큰 키로 데뷔 전부터 ‘분당 이나영’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2017년 가수 활동을 잠시 접고 연기를 시작한 그는 독특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첫 작품부터 주연을 꿰찼다. 권나라는 ‘나의 아저씨’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영역을 넓혔다.



지난 4월에는 열애설이 난 이종석의 소속사인 에이맨 프로젝트로 소속사를 옮겼다.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헬로비너스 활동을 매듭짓고 연기자 전향을 완전히 선언한 것이다.

최근에는 배우 남궁민과 김병철이 주연으로 활약한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 정의로운 의사 한소금 역을 연기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발돋움했다. 권나라가 출연했던 드라마는 모두 화제성도 높았다.

박준규 인턴기자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