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대학만 나오면 번듯한 직장과 월급이 생길 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았다. 소위 ‘SKY’를 나온 친구들도 취업 재수·삼수를 했다. 그러나 수많은 보통 사람들에겐 아무리 애를 써도 어려운 길을, 누군가의 딸, 아들이라는 이유만으로 쉽게 해치우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딸.

“취업 특혜도 뇌물이 될 수 있냐”는 의뢰가 들어와 김성태 의원의 KT채용비리 사건을 다시 정리했는데, 정리하다보니 수만 명의 취준생에 감정 이입이 돼서 취재보다 칼럼에 가까워졌다. 당신의 생각도 댓글로 달아주면 감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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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애 기자, 제작=홍성철 amor@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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