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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대 목사, 찬양사역 40주년 기념 콘서트

내달 17일 CTS기독교TV 아트홀서


한국교회 1세대 찬양사역자 전용대(사진) 목사는 다음달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노량진로 CTS기독교TV 아트홀에서 ‘찬양사역 4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전 목사는 자신의 히트곡과 찬양 등을 부르고 감사의 인사말을 할 예정이다.

전 목사는 ‘낮엔 해처럼’ ‘주를 처음 만난 날’ ‘주여 이 죄인이’ ‘똑바로 보고 싶어요’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등 앨범 30개를 발표했다.

국내외 찬양집회를 1만회 이상 인도했다.

특별손님으로 송정미, 전용대와 친구들, 김상이밴드 등이 출연한다.


이 행사는 Our Dream, CTS기독교TV 조이라디오가 주최하고 다리가되어가 주관한다.

CMTV, 한국복음성가협회 등이 협찬한다.

전 목사는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주님을 찬양하는 종으로 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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