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19/20 EPL 개막전에서 첼시를 상대로 4:0 대승을 거뒀다.

이 경기에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수비수인 해리 맥과이어(26)와 깔끔한 태클을 보여준 아론 완 비사카(21)의 활약도 대단했지만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대체 불가의 모습을 보여준 폴 포그바의 활약이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 포그바의 활약을 기대했던 맨유 팬들에게 그의 잔류가 100% 확실하지 않다는 소식이 들려오고있다.

포그바는 이탈리아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직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 여전히 불확실하다. "라고 이야기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이적시장은 문이 닫혔지만, 포그바를 원하는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가 속한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이적시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전진이 기자 ahbez@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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