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앤디와 유선호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에서 열린 라이프타임 예능 '아이돌다방'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이돌다방'은 신화 맴버 앤디와 프로듀스 101 출신 유선호가 바쁜 하루 속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카페를 운영하는 힐링 예능프로그램이다.

KT 올레tv모바일에서 14일 저녁 6시 선공개, 이후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매주 일요일 밤 11시 40분 방송된다.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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