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굳은 표정으로 업무를 보고 있다. 미중 고위급 무역 회담 취소 우려에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6원 오른 1222.2원에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46포인트 내린 1925.83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3.42포인트 내린 590.75로 장을 마무리했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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