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상호가 1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양자물리학’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있다.

양자물리학’은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박해수)가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에 검찰, 정치계가 연루된 사실을 알고 업계 에이스들과 함께 맞서는 내용을 그린 범죄오락영화다. 9월 19일 개봉한다.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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