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가 13일 홍콩국제공항에 몰려들었다. AP뉴시스

홍콩국제공항이 시위대가 또다시 공항에 집결하자 항공편 운항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홍콩국제공항은 13일 시위대가 다시 공항에 집결하자 오후 5시(한국시간 오후 6시)가 조금 지나 체크인이 완료되지 않은 모든 항공편의 운항을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공항 당국은 전날에도 같은 시각부터 항공기 운항 및 공항 기능을 전면 중지했다가 이날 오전 7시 재개했다.

박세원 기자 o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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