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은 반기(누적)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893억원, 영업이익 153억원, 당기순이익 106억원을 기록했다고 8월 14일 발표했다. 2018년 대비 매출액은 79억원 증가, 영업이익은 25억원 증가, 당기순이익은 7억원 증가했다.

2019년 영업이익률은 17.19%로 나타났으며, 2018년 영업이익률 15.77%보다 1.42%p 증가했다. 2019년 부채비율은 26.65%로 2018년 부채비율 26.92%보다 0.27%p 감소했다.

한편, 삼천당제약의 11시 29분 현재주가는 29,450원으로 직전 거래일 대비 250원(+0.86%) 상승이며, 거래량은 51,334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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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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