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14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00차 정기 수요시위'와 '제7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기념 세계 연대 집회에서 길원옥 할머니가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수요시위는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국내 13개 도시를 비롯해 일본, 미국, 대만, 호주 등 세계 12개국 37개 도시 57곳에서 함께 진행됐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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