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그림 구매는 처음이지!

국민일보가 미술전문기자 손영옥과 함께하는 ‘안목을 키우는 화요 미술교실’을 9월 개강합니다. 지난 5월 열렸던 첫 번째 강좌에 대한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두 번째 강좌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직장인과 주부 등 초보 컬렉터를 대상으로 하는 이 강좌는 미술품을 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것과 동시에 서양미술사의 기본을 단기간에 익힐 수 있게 해줍니다. 2회에 걸쳐 기자와 함께 체험하는 현장 투어는 갤러리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춰주는 본 강좌 최대의 장점입니다.

참가자 여러분은 강좌가 끝난 후 미술을 통해 삶의 무늬가 다채로워지고 풍부해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미술이 열어줄 경이로운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언제 어디서>
△일시: 9월 3일~10월 1일(매주 화요일, 총 5회)
△장소: 국민일보 빌딩 5층 대회의실
△시간: 오후 7시~8시 30분
△수강료: 총 30만원
△수강인원: 선착순 20명
△계좌: 기업은행 222-017761-01-010 예금주: 국민일보
△접수 및 문의: 국민일보 미래전략국 02-781-9072


<강의 내용은>
·9월 3일 : 고흐의 불행은 어떻게 새로운 미술을 열었나
·9월 10일 : 추상 미술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나
·9월 17일 : 회화도 조각도 아닌 이상한 미술의 시대
·9월 24일 : 현장 투어- 갤러리에 함께 가다
·10월 1일 : 현장 투어- 작가를 만나러 가다

<손영옥은 누구>
·국민일보 미술·문화재전문기자
·서울대 미술경영학박사
·서울대 및 미술관 등에서 강의
·저서: ‘아무래도 그림을 사야겠습니다’(2018), ‘한 폭의 한국사’(2012), ‘조선의 그림 수집가들’(2010), ‘독일 리포트’(2014·공저)

<봄 강좌 수강생 반응>

지난 5월 ‘손영옥의 화요 미술교실’을 들었던 수강생들은 다음과 같은 좋은 평가를 해주었습니다.

“비싼 그림을 사지 못해도 그림을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만으로도 큰 부자가 된 것 같습니다.(50대 회사 간부 A씨)

“미술사 공부 및 전시회, 작가와의 시간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술을 접하니 새로운 세상이 열린 듯 합니다.” (30대 회사원 B씨)

“미술품 투자에 관심은 있었으나 사전 지식이 없어 어떻게 접근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작품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30대 증권맨 C씨)

“미술의 흐름을 꿰뚫는 명강의를 통해 미술품 수집의 혜안을 갖게 합니다.”(50대 사업가 D씨)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갤러리 방문이 편해졌어요. 문을 열고 들어가 작품 설명을 요청하고 은근슬쩍 그림 가격도 물어보게 됐어요.” (40대 회사원 E씨)

손영옥 미술·문화재전문기자 yosoh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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