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몸매 관리할 수 있는 착한 과일 세끼

가까운 유통채널에서 쉽고 간편하게 구할 수 있는 여름 과일

말복이 지나고 여름의 마지막을 앞두고 있는 시기이지만 아직까지 30도 이상의 기온을 웃도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노출의 계절, 여름이 길어진 만큼 여전히 몸매 관리를 위한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사람들을 찾아볼 수 있다. 단순히 굶어서 체중을 감량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로 식단을 관리하는 건강 다이어트가 트렌드인 만큼, 남은 여름을 가볍고 활기차게 맞이할 수 있도록, 세계적인 청과 회사 돌코리아가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면 좋은 삼시세끼 과일 세 가지를 소개한다.

사진 : 돌스위티오 바나나

아침으로 든든하게 그대로 즐기는 ‘바나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바나나는 다이어터들에게 인기 만점인 과일이다. 먼저, 바나나에 다량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과 프락토올리고당은 포만감과 함께 장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특히, 다이어트를 할 때에는 식단 조절 등으로 인해 변비에 걸리기 쉬운데, 이 때 바나나는 지방, 나트륨 그리고 콜레스테롤이 없고, 풍부한 섬유질과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 변비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돌코리아의 ‘스위티오 바나나’는 일반 바나나에 비해 1.5~2배 이상 되는 재배 기간을 통해 보다 높은 당도와 쫀득쫀득한 식감을 가지고 있어 건강과 함께 맛도 챙길 수 있다. 달콤한 맛에 비해 비만의 원인이 되는 과당은 사과의 1/3에 지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한 번에 한 송이를 구매하여 섭취하기가 부담스럽다면, 마트나 편의점에서도 낱개로 포장된 스위티오 바나나를 찾아볼 수도 있다.

점심에는 시원한 주스로 상큼하게 즐기는 ‘자몽’
자몽은 여름철 인기 과일이다. 자몽에 있는 나린진이라는 성분은 체내의 불필요한 지방을 태우는 작용을 해 체중감량 및 체중조절에 도움을 준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잘 알려진 자몽은 칼로리가 100g당 약 30kcal로 매우 낮아서 해외 톱스타 마돈나와 국내 여자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비법 식품으로도 종종 소개된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몸매 관리를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점심 식사 후, 100% 과즙의 자몽을 주스로 간편하고 건강하게 몸매 관리를 할 수 있다.

사진 : 돌후레쉬 컷 파인애플

저녁에는 새콤달콤한 맛과 함께 소화를 돕는 과일 ‘파인애플’
풍부한 과즙과 함께 남녀노소할 것 없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열대 과일, 파인애플은 다이어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한 과일이다. 파인애플에 함유된 브로멜라인 성분은 고기의 연육 작용을 촉진하여, 단백질 및 지방의 소화를 돕는다. 돌코리아의 ‘스위티오 파인애플’은 고산지대에서 한정 재배돼 일반 파인애플보다 산도가 낮아, 더욱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인애플 손질이 다소 번거롭다면 돌 코리아 ‘후레쉬 컷 파인애플’을 통해 한층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후레쉬 컷 파인애플은 스위티오 파인애플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포장한 제품으로, 쉽게 휴대하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먹을 수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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