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메디칼이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회 국제 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8.21~8.23)에서 편의성을 개선한 디지털 엑스레이 '비딕스 비(VIDIX B)'를 선보이고 있다.

'비딕스 비'는 국산 디지털 엑스레이로 '자동 노출 감지' 기술을 통해 적은 선량으로 선명한 이미지의 구현이 가능하고 무선 풋 스위치를 적용해 환자의 이동 없이 최적의 검진 환경을 만들어준다.

김지훈 기자 da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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