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송파여성인력센터, ‘MICE 여성 인재 양성 성과와 발전방안’ 심포지엄 개최

2019 서울시 청년여성 원더풀 프로젝트 일환…오는 26일 코엑스에서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류근수, 이하 송파센터)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MICE 여성 인재 양성 성과와 발전방안’을 주제로 제6회 서울 영 마이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마이스란 회의(Meeting)·포상관광(Incentives)·컨벤션(Convention)·전시회(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로, 폭넓게 정의한 국제회의·전시·이벤트 산업을 말한다.

MICE 산업의 규모가 성장하면서 국내 마이스 산업은 10년간 3배 이상의 양적성장을 거두어 인력 수요가 크게 증가하였고, 코엑스-잠실운동장 일대 공간이 국제교류복합지구단지로 조성될 예정으로 전문인력 양성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송파센터는 마이스 전문 인력 양성과정을 올해로 10회째 운영하여 마이스 산업 여성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청년여성과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확대를 위한 정책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의 환영사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 서울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MICE 산업을 통한 지역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건국대학교 글로벌 MICE 서병로 교수의 기조연설과, ‘마이스 전문인력양성 성과와 미래발전 전략’을 주제로 동덕여자대학교 글로벌 MICE 전공 윤영혜 교수가 발제한다.

토론에는 강신동 ㈜베페 전무이사, 김용철 ㈜이즈피엠피 상무이사, 김유림 ㈜넥스나인 대표이사, 김태호 ㈜SM C&C 이사, 윤영혜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권태희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이 참석하여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한다.

심포지엄은 서울 영 마이스 아카데미 훈련생들이 직접 기획, 홍보, 운영하는 과정으로써 토론 이후 훈련생 우수기획서를 발표한다.

류근수 송파센터 관장은 “MICE 여성 인재 양성 성과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인 만큼 마이스산업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분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리며, 깊이 있는 정보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안내 및 참여 문의는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마이스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