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638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대우건설은 수성 레이크 푸르지오 수분양자가 수협은행으로부터 빌린 638억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2조 3177억원) 대비 2.75%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2022년 11월 30일까지다.

한편, 대우건설은 장 마감 이후 해당 기업공시를 발표했으며 오늘 종가가 4,080원, 거래량은 366,997주로, 직전 거래일 대비 15원(-0.37%) 하락했다.

공시 전문으로 이동

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