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끝까지 고유정을 변호하겠다고 밝힌 남윤국 변호사가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다. 그의 가족까지 욕을 먹고 있는 판국이다. 사실 고유정 같은 범죄자를 보면 ‘때려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럴 수 없으니 욕이나 한바가지 퍼부을 수밖에. 분노는 흉악범을 변호하는 변호사에게까지 뻗친다. ‘돈 때문에 악마에게 영혼을 판 것이냐’는 비난을 하게 된다.

변호사 논란은 전에도 있었다.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나 조두순도 변호사가 있었고 그 변호사들 역시 비난을 받았다. 변호사들은 악마라도 변호를 해야 하는 걸까? “악마 같은 파렴치범도 변호를 받아야 하는지 취재해 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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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기자, 제작=홍성철 Isaia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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