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타임즈는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불성실공시법인으로 23일에 지정되며 사유는 공시번복이다.

한류타임즈는 유상증자결정(제3자배정) 및 전환사채권발행결정(제20회차) '철회'으로 지난 29일에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된 바 있다.

한류타임즈는 최근 1년간 불성실 공시로 20.0점 부과벌점을 받았다.

한편, 한류타임즈는 거래정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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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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