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은 유럽소재 글로벌 의료진단장비 제조회사와 167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에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MRI 조영제 제네릭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이고 계약기간은 2019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이다.

계약규모는 167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인 977억원 대비 17.10% 수준이다.

한편, 에스티팜의 12시 57분 현재주가는 14,250원으로 직전 거래일 대비 250원(-1.72%) 하락이며, 거래량은 12,295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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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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