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눈치 챘겠지만 전남 신안군이 금덩어리 바둑판을 만들기로 했다. ‘염전노예 사건’과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이 벌어졌던 그 신안군 말이다. 금덩어리 바둑판을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은 110억원 정도. “대체 신안군은 황금 바둑판을 왜 만드는 건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는 의뢰…라기 보단 분노 같은 댓글이 달렸길래 취재했다.


▲ 영상으로 보기!

뉴스 소비자를 넘어 제작자로
의뢰하세요 취재합니다
유튜브에서 ‘취재대행소 왱’을 검색하세요


이용상 기자, 제작=이종민 sotong203@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