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은 ‘괴물쥐’라고 불리는 뉴트리아다.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된 뉴트리아는 늪지대에 살면서 농사를 망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녀석을 잡아가면 정부가 포상금을 주는데 최근 ‘뉴트리아 잡아서 1억 번 사람’이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다. “뉴트리아를 잡아 1억을 벌었다는 게 실화냐”는 취재의뢰가 들어와 지옥에서 온 뉴트리아의 천적, 전홍용씨와 통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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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애 기자, 제작=이종민 amor@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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